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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북산악연맹 소식

제20차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 성과 속에 무사 귀국

관리자
2026-02-07
조회수 35

충북산악연맹 김영식 전임회장 이끈
제20차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 성과 속에 무사 귀국

충북산악연맹 김영식 전임회장님이 이끌었던 제20차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가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이번 탐사는 히말라야 산간 오지 지역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오지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탐사대는 오지학교 방문을 통해 교육 여건을 점검하고, 학용품 및 교육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현지 학생 및 교사들과의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20차 탐사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지 학교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중장기적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점도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김영식 전임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가려는 아이들의 눈빛에서 큰 울림을 받았다”며 “이번 탐사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산악연맹은 그동안 산악 활동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는 연맹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산악연맹 관계자는 “이번 제20차 탐사를 통해 쌓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제적 연대와 인도적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사대의 활동 내용과 성과는 향후 연맹 공식 보고 및 공유 자료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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