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ment on Ice Climbing and the Olympic Winter Games French Alps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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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산악연맹(UIAA)과 프랑스산악클럽연맹(FFCAM)은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아이스클라이밍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될 추가 종목 제안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2030 프랑스 알프스 조직위원회는 UIAA와 FFCAM이 제출한 제안을 높이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이 귀 연맹에서 제출한 신청의 완성도나 우수성에 대한 평가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아이스클라이밍의 산악 환경과의 밀접한 연관성, 확대되고 있는 국제적 저변, 그리고 종목 발전을 위해 귀 공동체가 보여준 헌신 등 여러 설득력 있는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IAA 피터 뮤어 회장은 이번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그동안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아이스클라이밍이 2030 동계올림픽 정식 경기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것은 UIAA와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목표였습니다. 이번 후보 신청을 위해 상당한 노력이 투입됐으며, 이 목표를 향해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해 준 FFCAM과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올림픽 경기 프로그램 진입은 아이스클라이밍 경기 분야의 전략적 비전 가운데 한 부분일 뿐입니다. UIAA와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는 임원과 선수, 그리고 전 세계 아이스클라이밍 공동체에 경기 종목의 발전과 성장을 앞으로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2024년 아이스클라이밍 운영 체계를 개편한 이후 이미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5-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투어는 이러한 여정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 조앤 카릴리-스티븐슨 위원장은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습니다.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는 주요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특히 새로운 경기 개최지를 국제대회 일정에 포함하고, 각국 연맹과 협력하여 더 많은 선수들이 아이스클라이밍에 참여할 수 있는 성장 경로를 마련하겠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소년 부문의 확대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경기 임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아이스클라이밍이 더욱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안전한 종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tatement on Ice Climbing and the Olympic Winter Games French Alps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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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산악연맹(UIAA)과 프랑스산악클럽연맹(FFCAM)은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아이스클라이밍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될 추가 종목 제안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2030 프랑스 알프스 조직위원회는 UIAA와 FFCAM이 제출한 제안을 높이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이 귀 연맹에서 제출한 신청의 완성도나 우수성에 대한 평가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아이스클라이밍의 산악 환경과의 밀접한 연관성, 확대되고 있는 국제적 저변, 그리고 종목 발전을 위해 귀 공동체가 보여준 헌신 등 여러 설득력 있는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IAA 피터 뮤어 회장은 이번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그동안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아이스클라이밍이 2030 동계올림픽 정식 경기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것은 UIAA와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목표였습니다. 이번 후보 신청을 위해 상당한 노력이 투입됐으며, 이 목표를 향해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해 준 FFCAM과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올림픽 경기 프로그램 진입은 아이스클라이밍 경기 분야의 전략적 비전 가운데 한 부분일 뿐입니다. UIAA와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는 임원과 선수, 그리고 전 세계 아이스클라이밍 공동체에 경기 종목의 발전과 성장을 앞으로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2024년 아이스클라이밍 운영 체계를 개편한 이후 이미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5-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투어는 이러한 여정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 조앤 카릴리-스티븐슨 위원장은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습니다.
“월드 아이스클라이밍 위원회는 주요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특히 새로운 경기 개최지를 국제대회 일정에 포함하고, 각국 연맹과 협력하여 더 많은 선수들이 아이스클라이밍에 참여할 수 있는 성장 경로를 마련하겠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소년 부문의 확대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경기 임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아이스클라이밍이 더욱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안전한 종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